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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광고]이제 유아영어교육도 바뀌어야 한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0-03-11 00:00:00
  • 조회수 2008
[아토리] 이젠, 유아영어교육도 바뀌어야 한다! 



미술과 영어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유아영어교육에 새장을 연다. 
‘영어를 못하면 앞으로 잘살 수 없다’

새 정부가 출범을 앞두고 인수위를 비롯하여 대통령 당선인이 제창하고 나섰다. 영어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강조하고 있으며 향후 10년 안에 아시아권에서 영어를 제일 잘하는 나라로 만들겠다는게 기본 취지다.



이러하듯 앞으로는 영어를 못하면 사회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며, 영어 조기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이때에 오감을 자극하여 영어미술 놀이터를 표방, 체험적 프로그램으로 미술과 영어의 조화로운 바란스를 이루며 유아의 창의적인 발상과 자율 능력신장을 도모하는 유아교육업체가 있어 세간의 주목을 받음과 동시에 많은 부모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아토리(대표 유 선영 02-544-6722 www.artory.or.kr)의 'English Artory'가 바로 그곳이다, 아토리는 다년간 이어온 풍부한 미술지도의 경험과 퍼포먼스 학원을 운영하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적용하여 개발된 미술교육부문의 실천적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폐쇄적인 공간과 암기식 학습방법에서 탈피 개방성과 자율성을 미술활동이라는 체험학습과 영어를 접목하여 기존학습방법의 2배의 효율성을 실현시킬 수 있는 차세대 교육 프로그램이다.



미술이야기가 전제된 아토리는 미술을 동화와 같은 이야기로 엮어내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유도시켜 오감을 자극하는 창의적인 발상과 능력신장을 도모하는 통합미술 교육으로 창의적인 퍼포먼스를 동반한 신체활동을 통해 통합적 사고를 이끌어주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법으로 조기 영어미술교육의 새로운 영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토리의 유 선영 대표는 “미래를 열어갈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영역을 경험함과 동시에 틀에 얽매인 정형화된 교육이 아닌 자연스러운 체험교육을 통해 영어교육을 받는 것이 크나큰 소망이며, 더 좋은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여 유아교육의 새로운 교육의 장으로 발전을 거듭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으며 “미술과 영어의 조화로운 콘텐츠로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좋은 학습프로그램으로 발전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더데일리뉴스 / 홍재희 기자] 

(기사입력: 2008/02/0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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