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리 소식

Community > 아토리 소식
[잡지광고]babee 9월호 기사홍보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0-03-11 00:00:00
  • 조회수 2540

영어로 배우기!


'피글리시'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피아노를 영어로 배운다는 뜻이다.

피아노, 뮤지컬, 미술, 발레 등 우리 아이 예체능 학원에

떠오르고 있는 영어 수업 트렌드. 

에디터.최은봉 | 포토그래퍼.신창용(프리랜서), 이현겸



영어&미술 수업|잉글리시 아토리

잉글리시 아토리는 최근 특허 신청을 낸 최초의 영어 미술 학원으로,

미술을 토대로 체험 중심의 통합 미술 활동을 하는 곳이다.



하나의 주제를 두고 스토리텔링과 퍼포먼스 를 한 후 그림도 그리고

다양한 미술 기법을 과학적인 사고로 확장시키는 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이곳의 특징.



공기 방울 만들기를 주제로 한 'The little bubble' 수업에서는 공기 방울에 관한

영어 플래시 카드를 보여주고 영어 노래를 따라 부른 후, 선생님이 직접 크고 작은

공기 방울을 만들어 보여준다.



이어 아이들은 물감이 들어간 여러 가지 컬러의 공기 방울을 빨대로 불어서 직접 만들고,

만든 공기 방울을 스케치북에 묻혀 그림을 그린다.

'밀가루 놀이','신문지야 놀자','말랑말랑한 국수'등 잉글리시 아토리에서는 이렇게

매 시간 달라지는 통합교육 주제를 통해 다양한 영어표현을 접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이곳에서는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메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Babee 2008년 9월호에 실린 기사

목록





이전글 [협찬홍보]MBC 아카데미 아역모델 선발대회
다음글 [신문광고]오감으로 배우는 영어미술교육, 아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