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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미술+영어, 조기영어교육 ‘아토리’와 상의하세요!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0-03-09 00:00:00
  • 조회수 298
“영어는 많이 노출 시켜주고 끊임없이 반복하다 보면 잘할 수 있는 게 아닌가요?”

공부, 특히 영어는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노력하는 사람보다 잘한다는 것이 교육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한결 같은 얘기다. 여기에 조기영어교육은 무엇보다 정서적 안정과 함께 적응력이 중요하다.

㈜삼성교육(대표 유선영, http://www.artory.or.kr)은 미술을 동화 같은 이야기로 엮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유도, 오감을 자극하는 영어미술 놀이터 ‘아토리’로 어린이 영어미술교육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여 조기교육의 문제점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토리 유선영 대표는 “상상력의 크기가 아이의 미래”라며, 영어미술 놀이터 아토리는 “통합미술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아토리는 DBAE(Discipline-Based Art Education-학문에 기초한 미술교육)의 아이너스 미술교육의 이론을 근간으로 개발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영어미술로써는 국내 최초로 특허(제10-0853830)를 획득하기도 했다.

통합미술놀이에 영어교육을 접목함으로써 아이들의 감성적인 언어학습 능력 발달이 가능케 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삼성교육 아토리는 프랜차이즈 가맹센터를 모집 중이며, 미국, 캐나다,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가맹점 문의 1688-8722)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출처: http://morningnews.co.kr/article.php?aid=126777290919978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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