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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광고]오감으로 배우는 영어미술교육, 아토리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0-03-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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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경영신문 이인욱 기자] 영어, 미술, 체험학습을 통해 유아동의 창의력, 지능, 감성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키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법으로 조기교육시장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업체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처 : 창업경영신문 http://www.sbiznews.com)

㈜삼성교육 ‘아토리’는 2008년 8월 외국어학습 겸용 미술학습교재를 발명특허로 등록하고 ‘오감으로 배우는 영어미술 놀이터’를 표방한 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2008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아동교육사업을 전개하면서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아토리는 기존의 평범한 유아 미술 수업을 미술을 토대로한 체험 중심의 영어학습 수업으로 발전시키면서 유아교육시장에서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는 것이 주위의 평이다.

아토리는 매번 하나의 주제를 정해 영어로 스토리텔링과 퍼포먼스를 한 후 그 내용들을 그림으로 그리거나 만들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미술교육과 체험학습, 퍼포먼스 등을 통해 유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최대한 길러주면서 동시에 영어도 자연스럽게 익히는 통합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아토리’가 이러한 획기적인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게 된데에는 ㈜삼성교육 유선영 대표의 다년간의 풍부한 미술지도 경험과 학원경영 노하우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유 대표는 “미술과 영어의 조화로운 콘텐츠로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학습 프로그램으로 계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서울,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10~20개 정도의 가맹점을 개점한 아토리의 창업을 위해서는 창업비용(약 8,000만원)과 창업 예정자의 경우 교육사업에 대한 경험이 없어도 인재양성에 대한 애정과 교육마인드가 있다면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과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을 할 수 있다.

또한 아토리는 교육전문가들의 꾸준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발판으로 가맹점을 점차적으로 100호점 까지 확대하고 홈스쿨(Home School) 영어미술 프로그램을 2010년 3월 런칭할 예정이다. 2010년 중에는 미국, 캐나다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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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창업경영신문 http://www.s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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