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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Best innovation 기업 선정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0-03-11 00:00:00
  • 조회수 2244
교육 혁신 / 영어미술

학습효과가 쑥쑥 ! 오감으로 배우는 영어미술 놀이터 (title)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영어 교육의 중요성이 부쩍 강조되는 때에

'오감으로 배우는 영어미술 놀이터'를 표방한 체험적인 교육프로그램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술과 영어의 조화로운 융합으로 유아의 창의적인 발상과 자율 능력신장을 도모하는 아토리 (대표 유선영,02-544-6722.www.artory.or.kr)의  'English Artory'가 바로 그것. 아토리 프로그램은 다년간의 미술지도 경험과 학원운영 노하우를 접목하여 이루어낸 새로운 형태의 교육법으로 조기 영어미술교육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개방성과 자율성을 토대로 체험 학습을 통한 미술과 영어교육의 통합이며, 이는 기존학습효과에 비해 2배 이상의 효율성을 실현하였다. 영어를 배우면서 미술놀이를 하는 English Atory는 창의적인 퍼포먼스를 동반한 신체활동을 통해  통합적인 사고를 이끌어 주는 프로그램으로 타 교육법과 현격한 차별화를 꾀했다.



유선영 대표는 "생각하게 하는 미술교육과 더불어 온몸으로 영어를 느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된 유아교육사업및 미술교육 사업에 동참할 능력있는 여성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며 "미술과 영어의 조화로운 콘텐츠로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학습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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